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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: 18-01-31 22:37
외로운 나무에게
 글쓴이 : 나비효…
조회 : 7  

하나의 빛을 받으며

나란히 서 있는 단정함.

너와 나

닮은 곳은 뿌리였을지 모른다.